(재)강원테크노파크,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활성화를 위한 기술교류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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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지역 | 강원 | 등록일 | 2025.03.09 | 조회 | 13 |
□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이하 강원TP)는 지난 6일 에스토니아 타르투시와 연계한 ‘강원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4년 6월 정부(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받아 2028년까지 AI 헬스케어 기술 실증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 이에, 강원TP는 해외 기관·대학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도내 AI헬스케어 기업 19개사를 대상으로 9개국 10개 병원에서 연구개발과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해외 실증 파트너로서 U-Mass Chan, 존스홉킨스대 병원, 고린카이병원, 타르투대학병원 등의 역량있는 병원이 참여하여 뇌출혈, 치매, 소화기질환 등에 적용하는 AI 솔루션 개발 및 실증연구를 본격 추진 중이다.
□ 이번 기술교류회는 서로 다른 국가에서 R&D와 실증을 추진하는 AI 헬스케어 기업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실증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국가별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에스토니아 정부와 타르투 사이언스파크의 이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 에스토니아는 일찍이 정부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도입한 국가로서, 이 중 타르투 사이언스파크는 AI 등의 신기술 기업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실증을 위해 전범위 지원을 추진하는 과학단지로써, 지난 24년 6월, 강원TP와 AI 헬스케어 기술 협력 및 국제 공동 R&D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강원 AI 헬스케어 특구사업자 간 현지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에스토니아와의 추가 실증을 위한 헬스테크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연계 방안을 도모하여 강원특별자치도와 에스토니아 간 AI 헬스케어 관련 협력체계 고도화와 글로벌 실증 및 사업화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성과가 있었다.
□ 강원TP 허장현 원장은“강원TP는 AI 헬스케어 관련 기술 협력 및 국제 공동 R&D 발굴을 위한 글로벌 기술 교류회 장 마련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지속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헬스 산업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에스토니아 뿐만 아니라 미국 및 아시아 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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