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피지컬 AI 시대, 전력반도체의 역할과 부산' 기술 세미나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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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지역 | 부산 | 등록일 | 2025.02.25 | 조회 | 23 |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27일 오후 부산 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피지컬 AI 시대, 전력반도체의 역할과 부산’이라는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피지컬 AI는 AI 기술이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혁신적인 기술로 빅데이터 센터를 통해 대규모 데이터를 수집, 저장, 처리, 분석하여 딥러닝 리소스를 데이터 클라우드로 활용한다.
이 기술은 스마트 제조, 자율주행차, 스마트 시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AI 시스템이 원활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전력반도체가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전력반도체는 고성능 AI 시스템에 효율적인 전력 공급과 에너지 관리를 제공하며, 고성능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가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산은 전력반도체 분야로 소부장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부산에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전력반도체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기술 세미나에서 피지컬 AI 시대에 맞춰 부산 전력반도체 산업의 대응 방향과 향후 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한다.
특히, AI와 전력반도체 기술이 결합되면서 전력 효율성 향상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는 시점에서, 부산의 전력반도체 산업이 글로벌 경쟁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두산에너빌리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부산AI로봇산업협회 등 AI 관련 각계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AI 전문가 4명의 기조발표와 산학연관 패널들의 심층 토론으로 진행되며, 기조발표의 주제는 △2025년 정부의 AI, 로봇, 반도체 산업에 투자 현황 △피지컬 AI 시대, 부산 전력반도체는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피지컬 AI 국내외 시장 동향과 우리기업 대비 현황 △피지컬 AI에서 전력반도체 기술적인 중요성과 미래 방향이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부산의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는 기술 혁신과 효율화를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며, “부산테크노파크는 AI와 전력반도체의 융합을 통해 부산이 글로벌 전력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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