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혁신시제품 지정'은 혁신조달패키지로 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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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지역 | 부산 | 등록일 | 2025.03.11 | 조회 | 15 |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는 오는 19일까지 조달청이 시행하는 ‘혁신 시제품 지정’을 돕기 위해‘2025년 혁신조달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5년 혁신조달 패키지 지원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혁신 제품이 공공 조달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2021년 부산광역시와 한국남부발전(주), 부산테크노파크가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시작해 올해 5년째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발명진흥회와 연계 협업하여 지원의 폭을 확대하였다.
모집 분야는 △예비지원트랙, △활성화지원트랙, △컨설팅 기관 등 3개 부문이다.
예비지원트랙은 조달청 혁신 시제품 지정 요건을 충족하고 부산시 소재의 본사, 공장,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혁신 시제품 신청을 돕는 컨설팅과 수출 및 공공 조달 종합 컨설팅, 시험·분석 및 인증 지원 등을 제공한다.
활성화지원트랙은 조달청의 혁신 제품으로 지정받고 부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국발명진흥회의 ‘특허로 제품 혁신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원한다.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제품을 고도화하고, 사업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수출 및 공공 조달 종합 컨설팅, 제품 검증, 마케팅 및 홍보 지원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예비지원트랙과 활성화지원트랙은 각 5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28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활성화지원트랙은 한국발명진흥회의 ‘특허로 제품혁신 지원사업’과 연계할 경우 최대 6천만 원이 추가 지원되어, 총 8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혁신조달 패키지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컨설팅 기관도 함께 모집한다. 컨설팅 기관은 사업 참여기업과 협력하여 혁신 시제품 지정 신청, 수출, 공공 조달 종합 컨설팅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9일이며, 예비지원트랙과 컨설팅 기관 부문은 부산테크노파크 전자평가시스템(https://eval.btp.or.kr), 활성화지원트랙부문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부산 지역 중소기업들의 혁신 제품이 혁신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아 공공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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